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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대구 금호강 둘레길 걷기 2-1 - 고산 매호천을 걷다

 

- 매호천 둑의 꽃밭 -

 
■ 금호강 둘레길(매호천) 걷기
 
  범안대교 안심 율하체육공원(10:00)에서 내딛는 걸음은, 금호강 가천 잠수교를 건너서 둑으로 올라선다. 가천 화물역이다. KTX 기찻길을 좌측으로 두고, 매호천을 따라 고산3동 '매호 효성백년가약 아파트' 앞에서 마친다. 약 6km를 1시간 30분쯤 걸었다. 멀리 포항시 북구 죽장리에서 발원한 금호강 물길은 경산(오목천, 남천)과 대구(욱수천, 매호천)를 거쳐, 또다시 긴 여정 끝에 부산 다대포 바다로 흘러들어 생을 마감한다.
 

- 금호강, 고속도로 금호대교/범안대교에서 바라보다 -

  

- 율하 체육공원 -

 

 

 동아백화점 수정점 건너편 버스 정류장에서 수성3-1번 버스를 탔다. 수성 알파 시티역을 지나고 연호네거리에서 안심 율하동 롯데 쇼핑몰로 가다 금호강 범안대교를 지나 율하 근린공원 건너편에 내렸다. 그리고 빌라 단지를 지나 금호강 둑 위로 나왔다. 율하체육공원을 만난다. 노란 금계국이 피어있다. 맑은 물빛이 흐르는 금호강 가천 잠수교를 건넜다. 가천 화물역이다.


 

- 가천 잠수교 내려가는 길 -

 

- 하천공사 안내글 -

 

-뚜벅이/청산 그림자 -
- 금호강 가천 잠수교

 

- 금호강 풍광/가천 잠수교에서 -

 

- 금호강 가천 잠수교 -

 

- 금호강/ 풍경가천 잠수교 위에서 -

 

- 가천 잠수교를 지나 둑방위로/자전거 동호인 -
- 하천 공사 안내/ 가천역- 팔현 파크골프장 방향 -

 
   2004년 KTX 열차가 개통됨에 따른 고속 경부선 기찻길이 경주, 울산, 부산으로 직선화로 생긴 역사로? 여객 취급은 없다. 또한, 대구선의 이설과 함께 기존 경부선이 인접하여 오가는 기차로 번잡 한 곳이다. 따가운 햇살을 머리맡으로 맞으면서 KTX 고속선 기찻길 옆 아스팔트 길을 따라 걷고 또 걸었다.
 

- 걷고 또 걷고/ KTX 기찻길 -

 

- 고속철길(부산방면)-

 

- 남천과 매호천 합수점 -

 

  가천역을 지나고, 달빛마을 입구 금호강의 두 지천(남천, 매호천)이 만나는 합류점에서 고산3동 효성백년가약 아파트 쪽으로 돌았다. 대구선과 경부고속선(KTX)을 따라 걸으면 이태 전인가 원인 모르는 불로 인하여 고산서당의 본채가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한 성동산을 만난다. 

 

- 기찻길(좌,ktx /(우,대구선 (가천역-하양 방향) -

,

- 매호천 -

 

- 매호천/자전거 동호인/대경선 열차(경산역-동대구역 방향) -

 

  광역철도 대경선 기차가 매호천을 지니간다. 재작년 연말에 경산시(경산역 - 대구광역시(동대구역, 대구역, 서대구역) - 칠곡군(왜관역, 북 삼역) - 구미시(사곡역, 구미역)와 구미시 간을 운행하는 대경선 광역철도가 개통되어 시민과 도민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율하 공원을 출발 1시간 30여 분을 걸어서 금호강 둘레길(범안대교-효성 백년가약 A))을 돌아보았다. 오래전 성 동산 성터, 고산동 고인돌(보성아파트 단지 내, 사월동 교회 앞) 유적을 찾아 나돌았던 들녘이 저만치 보인다. 급행 10번 버스가 미끄러져 들어선다.

 

- 버스 정류장/매호1교 앞 -

 

- 매호1교 앞 버스 정류장/좌 매호 효성 백년가약 A -

 

- 수묵산수화/수성못 왕버들나무/26.6.5 -

 

- 수묵 산수화 동호인 -

 

- 제9회 6.3 지방선거 투표소 안내 현수막 -

 

- 입후보자 벽보 -

 

- 용성면 초대면장 김성호 공덕비/송림지 건설 공로 -

 

- 용성면 제1투표소 -

 

- 고향 시골 집 -

 

- 정열의 장미꽃 처럼... -

 
 
< 여정 메모>
-언졔:2026.05.31(일) 09:00~14:00
-어디;금호강 둘레길(범안대교-율하 체육공원-가천 잠수교-매호 효성백년가약 A
-누구:2명(박사장,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