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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상해 여행 4-1 - 랜드마크(Landmark) & 미식(美食)

- 황푸강(Huangpu River)변의 동방명주 탑(Oriental Pearl Tower) -

 

   십 년이면 강산이 한 번 변한다고 하니 그간, 세 번이나 변한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북경과 쌍벽(베이징/정치.상해/경제)을 이루는 제1선 도시 상해(上海)로 여정을 잡았다. 아침 10시, 대구 국제공항에 도착 출국 절차를 밟았다. 3월 초 상하이 여행은 약간의 비수기라서 '비즈니스' 자리는 탑승 안내, 수하물 절차, 기내 서비스 등,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 대구 국제공항 청사-

 

- 탑승 수속(수하물,티켓 발매) 절차를 밟고 -

 

- 차 한잔을 마시기 위해서 -

 

- 이륙하는 비행기/제주,인천 행? -

 

  상해 시간 13:00, 푸둥 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착륙했다. 상해 시의 면적은 우리나라 서울시보다 11배나 크고,  인구 또한, 2,500만여 명으로 공항의 규모도 엄청났다. 푸둥공항은 70여 개국 항공사가, 100여 곳의 세계 도시로 날아 다닌다고한다. 제 2터미널로 이동했다. 인천공항에서 오는 아들/며느리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 상해 영공 -

 

-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 -

 

-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 제 1여객 터미널 /13:00 착륙-
- 제 2터미널로 이동 중 -

 

- 푸동 국제공항 출발 안내 전광판 -

 

  30여 분 후 합류해서 숙소로 향했다. 40분 정도 걸린다고했다. 확 트인 도로를 달려 노포 대교를 넘어서자 상해 시가지의 빌딩 스카이라인이 눈을 어지럽게 할 퀬다. 울타리에 붉은 산당화가 예쁘게 반기는 숙소 'Courtyard by Marriott Shanghai Central' 호텔에 도착했다.

 

- 상해 중심지 숙소로 가는길(공항-숙소/40분소요) -

 

- 시가지 건물 -
- Courtyard by Marriott Shanghai Central 호텔/숙소 -

 

- 호텔 로비 -

 

- 호텔 체크인 -

 

- 호텔 울타리에 핀 산당화? -

 

- 호텔 발코니(21층)에서 내려다본 밖 풍경 -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상해의 중심가 중 한 곳인 정대광장[正大廣場]으로 나왔다. 1995년 완공된 상하이 상징물인(Landmark) 동방명주(114층/468m), 현재 제일 높은 상하이 타워(128층/632m)를 비롯한, 세계 금융센터 (492m), 진마오타워(421m) 등과 함께 중국을 이끌어 가는 힘의 발자취를 느끼고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 동방명주 TV 통신 탑 -
- 정대광장 및 정대쇼핑 몰 -

 

- 정대광장 슈퍼 브랜드몰 내부 -

 

- '말의 해' 기념 페가수스 조각상/설탕 공예가 주이(Zhou Yi) 작품 -

 

- 정대광장 베이커리 '홀리랜드' 매장 -

 

- 상해 '푸동지구(정대광장)' 야경 -

 

- 동방명주 탑&디즈니 스토어의미키마우스 시계 탑 -


    예원상성(豫圓商城) 등불 축제장으로 갔다. 오후 4시에 문을 닫은 " 예원(豫圓)은, 쑤저우의 4대 원림과 더불어 ‘중국의 강남 정원’을 대표한다. 명나라 때 형부상서를 지낸 반은(潘恩)의 둘째 아들 반윤단(潘允端)이 1559년 ‘늙은 아버지를 편안하게 모시겠다’라는 취지로 18년에 걸쳐 지은 것이 시초라 한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예원이 완공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 역시 예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

 

- 예원상성 야경 -

 

- 예원 등불 축제장 -
- 예원ㄴ 등불축제 장-
- 예원상성 등불 축제장 -

 

- 예원상성 등불축제장 -

 

예원 민속 예술 연등회 -

 

- 예원 등불축제/백년노점.성황묘 일뤈 -

 

- 예원과 주변상가 예원상성 야경 -
-예원 야경 -

 

  " 예원은 1842년 아편전쟁 때 영국군이 머물렀고, 1853년에는 소도 회가 지휘소로, 1860년에는 프랑스군이 주둔지로 삼으면서 심각하게 훼손되었다. 현재의 예원은 1956년 이후에 중건한 모습" 이라한다." (다음 백과). 따라서, 진작 예원은 둘러보지 못하고(16:00 입장 마감), 중국의 춘절 기간 전/후하여, 예원상성(豫園商城) 일원에 열리는 등불 축제(26.1.26~3.3) 장을 둘러서 나왔지만, 형형색색의 등불, 수많은 사람과 부대끼는 어울림 속의 발걸음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예원상성 야경 -

 

- 예원상성 홍등 -

 

   ' 마라롱샤 ' 로 늦은 저녁을 하고, 중국 프리미엄 차 '패왕차희(覇王茶姬, CHAGEE)' 를 음미하면서 첫날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 상해 시가지 -

 

- 민물가재 요리/마라롱샤 -

 

- 중국 프리미엄 차 '패왕차희(霸王茶姬, CHAGEE) 매장 -

 

- '패왕차희' 로그 -

 

- 패왕차희 밀크 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