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대도(좌).만지도(우)-
봄을 찾아서 만지도로 갔다.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의 미륵섬 달아항에서 5 개의 섬을 돌아 25분 만에 닿는 마지막 섬이다.
그 섬으로 가는 길은 연초록 바다 물 빛을 헤치면서 간다. 통영은 300 여개의 크고 작은 섬을 거느리고 있다 한다. 제주 올레 길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곳곳에 아름다운 길들이 다음어져 있다. 통영의 100리 바다 길에 딸린 연대도 지겟길로 봄을 만나로 간다.
<여정 메모>
-일시:2015.3.22(일)~3.23(월) 1박 2일
- 곳 : 통영(연대도/만지도)
-함께:6명(일삼회 부부 모임 3가족)
- 미룩산에서 내려다 보는 한려수도 통영/3.22 -
- 박경리 원작의 영화 포스터/ 문학 기념관 -
- 해넘이/통영10경/달아 공원 -
- 해돋이/마리나 리조트에서/3.23-
- 만지도 가는 배/달아 항-
-아름다운 섬/만지마을 -
-봄을 캐는 아줌씨 -
- 만지 마을을 찾아온 사람들 -
- 금강산도 식후 경/해물 라면 -
-연대도~만지도 출렁다리(2015.1.22 개통)-
-출렁다리 위에서 -
- 연대도 마을-
-멋진 소나무/연대도)
-연대도/몽돌해변 -
- 연대도 지겟길/2.3km -
-산자고 꽃 -
- 제비 꽃 -
-....?-
- 진달래 꽃 향내에 취한 아줌씨 -
- 옥 빛 바다로 -
- 봄 내음을 마음 껏 마시고서..-
- 방풍 나물 -
-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당/별신장군-
- 돌아가야 하는 시간/ 여객선이 멀리... -
- 발걸음도 가볍게... -
'황금가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진 구산리 삼층석탑을 찾아서 (0) | 2015.04.21 |
---|---|
아랫섬 칠현산을 오르다. (0) | 2015.04.08 |
포항역...역사의 뒤안 길로 (1) | 2015.03.19 |
바래길 - 봄 마중 나서다 (0) | 2015.03.03 |
2015- 을미년(乙未年) 밝아오다 (0) | 2015.01.31 |